유튜브 댓글 120회, 누적 인기 42표…33기 광수에게 쏠린 관심
솔
솔로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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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기 모솔남 광수가 자기소개 무대에서 마술과 스토리텔링으로 눈길을 끌었다. 화장실을 다녀올 정도로 긴장했던 본인의 불안감과 달리, 온라인 반응은 압도적이었다.
유튜브 댓글에서 33기 출연자 중 가장 많이 언급됐다. 광수를 지칭한 댓글이 120회로, 두 번째인 33기 영자의 86회를 크게 앞질렀다.
누적 인기 투표도 마찬가지다. 광수는 42표를 기록해 33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얻었다. 같은 무대에 선 다른 모솔남들은 30표(33기 영철), 14표(33기 영수·영호·영식) 수준으로 뒤따랐다.
흥미로운 점은 부정적 반응의 부재다. 광수에게 투표된 빌런 평가는 0표로, 호응이 단순히 많을 뿐 아니라 긍정적으로 일관되었음을 보여준다. 같은 시간대 무대에 선 33기 영수는 인기 14표에 빌런 30표가 섞여 의견이 엇갈렸다.
커뮤니티에서의 존재감은 다른 양상을 띤다. 광수를 다룬 글은 2건에 불과해 33기 현숙(3건)이나 순자·상철(각 2건)과 큰 차이가 없었다.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반응 사이에 온도 차이가 있는 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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