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3기 영숙 남동생, 10초 분량이 부른 관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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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기 모태솔로 영숙의 남동생이 방송에 짧게 노출되며 시청자 호기심을 끌고 있다. 현재 방영 중인 '나는 솔로' 33기 특집에서 영숙이 여성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등장했고, 그 과정에서 그의 남동생이 화면에 잠깐 비쳤다. 짧은 노출에도 외모 관련 언급이 이어지고 있다.
다만 솔로딕 수치상으로는 33기 영숙 자신의 온라인 관심이 아직 본격적이지 않은 상태다. 최근 14일 커뮤니티 글 28건 중 영숙을 직접 언급한 글은 0건이었다. 유튜브 댓글 1189건 표본에서 영숙 언급은 45회로, 33기 중 광수(120회), 영자(86회), 영수·영철(각 77회)보다 낮았다. 누적 인기도 13표로, 측정된 다른 출연자들보다 아래 수준이다.
33기 전체 관심도를 보면 남성 출연자들이 유튜브 댓글에서 중심을 차지했다. 광수는 누적 인기 42표로 33기 중 최고치를 기록했고, 영철은 30표, 현숙은 30표로 뒤를 이었다. 반면 영수는 누적 인기 14표이면서도 빌런 표 30표를 받아 평가가 엇갈렸다. 커뮤니티 언급 측면에선 광수와 순자, 영수, 상철이 각각 2회로 가장 많았다.
영숙의 남동생처럼 간접적으로 노출된 인물들에 대한 온라인 반응이 향후 본편 출연으로 이어질지 관심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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